2017 제주여행 #4
급한 일정은 끝나고 비행기 타기전에 마무리~ #천지연폭포 구경한후에 간곳은…바로 #1100고지
바람이 생각보다 많이 강하진 않았지만…휴게소에서 잠시나마… 가슴이 확 뚫리는 기분을 느낌..
1100고지 휴게소에서~
1100고지에서 잠시 머물다.. 비행기 탑승전 흑돼지 먹으러~ 건너편에 흑돈가는 예전에 가본 관계로 이번에는 건너편 늘봄… 내 결론은 흑돈가!!! 그리고 원래 더 맛있었던 집은 저기 서귀포쪽에 숨어있던 3년전에 간 연탄불에 구워 먹는 흑돼지집…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서울로 오기위한 비행기를 타고 공항으로..
타고올 비행기는 보잉사의 신기종.. 드림라이너… 보잉787이다..
기대기대.. 근데 내 결론은 그냥 그게그거….
부모님 야경보여드리려 창가로..
제주에서 주문했는데 드뎌 왔어요^^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다..
이번 여행에서 얻은 교훈이 있다.. 여행을 할때 특히 부모님이나 노약자.. 그리고 체력이 약한 사람들과 함께 할때는 항상 여유있게 코스를 짜자.. 내가 너무 빠듯하게 일정을 짠게 아닌가 하는..좀 여유롭고 편한 여행을 기약하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