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 육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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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 육전식당



2017. 10. 7. 10:54







신설동에 잠시나마 살았고, 그 근방에 자주 갔었기 때문에 왠만한 맛집은 가봤다 생각을 했었다..
지인분이 회식을 이쪽까지 와서 한다 길래 뭐… 얼마나 맛있겠나 싶고 별 신경도 안쓰고 있는데 창민이가 가보자고 해서 간 이곳…
위치는 자주 가던 그곳..동대문 우체국 뒷골목쪽..

11시 오픈인데 11시까지 가도 겨우 들어가서 먹을수 있음.. 식사시간은 2시간 제한..그것도 평일에 가야 편하게 먹을수 있다 함.
밑반찬은 대체적으로 맛있고 심플하고 깔끔..
아주 먹음직한 통목살과 통삼겹 그리고 항정살

이곳은 음식을 직원분이 직접 구워준다.. 온도도 재면서 정말 적정한 온도에서 최고의 맛을 위해서^^

고기 맛은 그냥 간단히 말해서 내가 먹어본 돼지고기집에서 제일 맛있는듯… 그냥 진짜 가서 한번 먹어 보라고 해주고 싶은..그런곳..

마무리도 볶음밥까지… 뭐 기다린 시간이나 돈 그런거 필요없이 그냥 맛있고 맛있는 집…  하지만 냉면은 비추다..주말을 피하고 평일을 이용하고, 또한 11시 30분에 가면 평일에도 30분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점. 주차는 약간 불편한점이 있지만 이런건 뭐 그닥… 나중에 가서 소주한잔 하면서 먹음 진짜 최고일듯하다..
맛 : ★★
서비스 : ★
청결 : ★★★
교통 :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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