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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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주여행 #2



2017. 9. 3. 23:47







간단한 음료후 우리는 섭지코지로~

섭지코지라는의 설명은 아래~

입구에서 아들 촬칵~~

걸어서 올라가기는 힘들꺼 같아 우리는 마차를 타고 가기로~

나는 소중하니까 열외~
마차를 처음 타본 우리 와니~
뒤에 보면 셀프 웨딩촬영온 부부들도 보인다~ 행복하길 바라며, 그 앞에서 우리 아들 인증샷
할머니와 까불이 놀이^^

제주도에서 뭐 경치 나쁜데가 어디가 있을까? 성산일출봉을 갈까 하다 첫째날 오후라서 섭지코지로 온것뿐…이 곳도 경치는 무시 못하지.. 여기서 성산일출봉도 눈에 보이고 가깝고~~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할머니와 할아버지 옆에서 우리 아드님 완전 기분 좋음^^

처음으로 할머니와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는^^

우리가족은 숙소는  더 뷰리조트라는 곳!!! 평수가 43평인데 살짝 낡은 느낌과 좀 안쪽에 있다. 멀리 바다도 보이고 완전 고급스럽고 뭐 그렇지 않지만 가성비가 좋은곳이었다.

짐을 정리하고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표선으로 나간다.  제주도에 왔으니 맛있는 회를 먹으러 가야 하지 않을까..

표선으로 나가서 우리간 간곳은 해미원이라는 횟집~

입구 수족관에 물고기를 신기하게 보는 시완이!!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구문쟁이랑 다금바리가 좀 당겼는데 그냥 특 모듬으로 주문!!

뭐 분위기도 있고 그러다 보니 회 맛은 좋다… 근데 항상 느끼지만 회는 직접 잡아서 바로 떠먹고 바닷물에 약간 짭잘함이 있는 회가 제일 맛있는듯…
어차피 저정도 금액으로 회를 먹는데 맛없음 안되겠지..

첫째날 일정을 소화하고 숙소에 귤이랑 간단한 식음료 사와서 먹다가 잠들!!! 첫째날 일정은 이쯤에서 마무리!!!

#2 날씨도 좋고. 표선쪽 함덕쪽 이 쪽은 첨 와봤다. 근데 와서 보니 조용한 곳이다. 제주도에서 약간 별두리라 해야하나. 발전하지 않은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어찌됐던 제주도는 항상 느끼지만 뭔가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이 든다. 뭔지 모를 이 좋으면서 약간 공허하면서 밀당하는 느낌이 드는 제주도…
#2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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