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여행 #1
부모님은 한번도 비행기를 타보신적이 없다.
5월 연휴기회를 통해 부모님 비행기좀 태워드리고 싶어, 가족여행을 떠났다.
아름다운 제주도!!! 언제가도 색다른 제주….이번 여행은 여행사 사장인 친구 도움으로 넓은 숙소와 렌트카를 저렴하게 준비하게 됐다!!!
모자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제주도로 향할 보잉 747-400!!! 기종은 연식이 좀 됐지만, 많은 인원을 수송할수 있어 김포-제주를 다니는듯하다…뽕을 뽑겠다는….D한공^^
비행기 타러 고고고!!!
혼자 좌석에 타는 우리 아들!!! 정말 빨리 큰다.
1시간여의 짧은 비행후에 도착한 제주도^^ 선글라스 필수^^
짐을 찾고 바로 렌트카로!!!
아침일찍 출발한 관계로 배가 고프다!!! 부모님과 함께 아.점을 먹기 위해 찾아간곳은 바로 ‘유리네’ 제주도 향토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공항이랑도 그리 멀지 않고!!!
기분이 좋은신 부모님^^
성게미역국/전복뚝뺴기/갈치조림을 시켰다.. 솔직히 유명한 향토 음식적이라는데. ..유명한 만큼 정말 엄청 맛있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간단히 식사를 하고 처음 찾아간 곳은 김녕해수욕장!!!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보기 위해서!!! 부모님 기념사진 찍어 드릴겸 해서 바로 찾았다.
정말 맑았다,근데 문제는 안개가 엄청 심해서…ㅠㅠ
에메랄드색 바닷물^^
부모님 커플샷
바닷가 구경후 ‘유리네’에서 실망한 관계로 또 시완이가 자는 바람에 밥을 못 먹인 관계로 월정해변의 브런지 카페로!!!
우리가 간곳은 해수욕장 건너편 ‘월정리에서 브런치’라는 카페다.. 2층으로 올라가면 전망이 좋고. 나름 분위기가 좋다. 음식도 맛있음.
2층에서 보이는 모습. 주차장이 굉장히 넓음.
뭐먹을까 고민하는 우리 아들!!!
음식은 맛있다…조금 나오는 시간은 늦지만..
맛있다. 음료도 맛있고 다 맛있다^^
월정리 해변의자에서 나이스 포즈로!!! 이쁜 사진 남기기^^
할마나나와 돌하르방과 따봉포즈와 또 한잔 남기기^^
해변은 다 좋았으나.. 이날은 하늘이 안보일정도로 안개가 심했당 ㅠㅠ
#1 제주도 올때 연휴관계로 사람이 많을까봐 새벽에 출발했다. 부모님 모시고 공항에 차 주차하고. 시간이 그리 많진 않았다. 날씨가 좋아서 매우 좋았고. 비행기도 굿!!!
도착하자마자 간 ‘유리네’는 생각보다 맛이 들했지만, 그 이후에 김녕해수욕장과 월정해변에서 약간의 만회^^ 그 다음 코스는 바로 섭지코지로 ~~~
#1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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