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중 마지막은 료칸이다.. 수안보나 속초, 온양쪽 온천 가봤지만 료칸 개념은 몰라서 뭔뜻인지… 우리나라는 그냥 모텔이나 목욕탕에 가서 온천물 나온다 하고 씻고 그러는데 여기는 휴양의 느낌이 많이 느껴졌다.

일단 유후인거리 구경후 들어와 조금 쉬다 보니 저녁시간. 별채의 식당에서 음식을 다 준비해 준다. 료칸 이용료가 고가인 만큼 식사포함과 함께 음식재료 퀄리티를 많이 신경쓴 모양이다.






















맛있는 식사후 다시 온천욕을 하기 위해 본관으로 들어온다. 본관도 정말 운치가 있다. 분위기 있고 깔끔하고 사람들은 친절하고 솔직히 탕은 생각보다 굉장히 작았으나 정말 물이 너무 맑고 느낌이 너무 좋았다.














어렸을때부터 여행을 많이 다녔다. 외아들인 나를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어머니의 신념으로 혼자 여러군데 정말 많이 다녀봤다…
싸면서 아끼고 절약하는 컴팩트하고 불필요한거 없이 저렴하게 하는 여행도 좋다..
하지만 가끔씩은 물질적인것보다는 마음의 여유와 정말 쉴수 있고 느낄수 있는 풍부한 경험을 하는 로컬여행을 해보는걸 권해본다.
인생이 남기는 것은 결국 추억과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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