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널시티에서 잠깐 쇼핑후 다시 차를 타고 우리는 유후인으로 향한다!!!
유후인 첨들어봤다. 오기전까지 뭔지도 몰랐고 료칸이 뭔지도 모르고 전혀 사전지식이 없어서 와서 다 찾아본 나…



1시간 40~50분 정도 후쿠오카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도착한 유후인…
유후인에 도착하고 느낀 느낌은 뭐라 해야하지..강원도와 흡사한 느낌? 더 정감이 간다.. 너무 반가운 그런 느낌!!! 마음의 안식처 같은 느낌..
우리가 예약한 유후인 료칸 ‘야스하’
유후인엔 독채로 이용할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으나 연휴인 관계로 겨우 예약한 ‘야스하’ 한국어 할수 있는 직원이 쉬는 바람에….하지만 주인인듯한 분이 영어를 유창히 해서 다행다행.. 손짓발짓이 통했으니^^
‘야스하’는 바로 온천수를 연결해서 쓸수 있는 몇개 안되는 유후인 료칸중에 하나라고… 그러다 보니 료칸촌에서도 맨 윗쪽에 자리 잡고 있다!!!
http://www.yasuha.co.jp/korea/index.htm









짐 정리하고, 간단하게 구경하고 차한잔 하고 우리는 유후인 역쪽으로 왔다. 이쪽에 맛집과 구경거리가 있다고…
유후인 거리는 왠지 태백을 생각나게 한다. 태백의 철암이나 장성같은 느낌이 든다..하지만 여기는 아무래도 태백 보다는 좀더 깨끗하고 발달이 되어 있다. 하지만 전체적 분위기 느낌은 비슷!!! 오사카갔다가 배타고 뱃부로 온천 여행오고, 유후인거리를 코스로 들러간단다.. 단체 관광객 및 소규모 단위 사람들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과 중국 사람들!! 후쿠오카 역에서 기차 타고 오는 사람들도 많은지 당일 여행객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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