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땡구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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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7 땡구생일날..



2018. 4. 13. 23:44







땡구생일이라서 춘천에 회사 끝나고 파티 참석하러감..
그중 J군이 나중에 오더니 버스타고 가지 말라고 그냥 택시비 줄테니 택시타고 가라고~
괜찮다고 거부했는데 막 뭔가 모르겠지만 주머니에 뭘 넣더니 차 끊겼다고 택시 태워 나를 보냄..
그러면서 40만원을 줬으니 알아서 쓰라고…뭐 오버한건 알았지만 그래도 고마워서 서울 도착해서 주머니에 뭘 넣는지 보니 4만원…
그냥 버스타고 와도 됐었는데…웃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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