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평산옥

By

Published on

in



부산역 평산옥



2018. 4. 12. 11:07







부산역 도착해서 기차 시간도 좀 남고 해서 저녁먹으러 간집!!!
역 건너펵 언덕 좀 올라가서 있는 곳.. 이곳은 100년 전통의 돼지수육 전문점 ‘평산옥’ 식당 자체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아담하니 좋음. 부산역에서는 약간 걸어야 함… 

간결한 밑반찬^^ 나름 다 맛있음. 부추김치가 인상에 깊게 남음..

수육은 주문하면 금방 나옴. 수육과 국수 주문하면~ 국수 나중에 주냐고 물어보신다. 그래서 OK 나중에 주세요~
수육이랑 소주 한잔 하고!!! 국수로 해장^^

국수 국물도 좋고, 면도 맛있고 해장도 하고 일석삼조^^

부산역에서 돌아오기 전에 간단히 반주 하면서 밥도 먹고 괜찮은집인듯.
음식맛도 맛이지만, 가격이 상당히 좋았던^^ 국수도 은근 심심하면서 중독성 있어서, 혼자갔다가 와도 괜찮은 집!!!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