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 백화양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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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백화양곱창



2018. 3. 23. 23:44







부산가면 주로 회, 그리고 뭐 돼지국밥등 항상 고정적인 메뉴을 주로 먹는다. 이유는 서울에서도 먹을곳이 아주 많으니까 해서 자갈치에 유명한 양곱창 백화양곱창에 갔다. 난 이곳이 식당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면 신림동 백순대처럼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 난 더운 관계로 바로 입구 첫번째 집으로~ 
우선 모듬으로 시작해서 양념까지~
이건 양 모듬이다.. 뭐라 해야하지 연탄불에 구워서 기름이 싹 빠지면서 식감은 좋다..

양곱창에 쐬주가 빠질수는 없는 법~

스티커 이미지

노릇노릇 잘 익은 양곱창을 양념에 찍어 한입 넣는다. 솔직히 말하자면 서울에서 맛있는 양곱창집이 더 맛있다… 이건 내 입맛이니까.. 즉 엄청 나게 여기가 무슨 대단한 맛이 있다는 것이 아니다..

양념으로 또 주문해서 먹어본다. 양념도 그럭저럭~ 엄청나게 기똥차진 않다..

마지막에 볶음밥도 먹고… 김에 볶음밥을 싸서 먹는다..나름 보람차게 배채우고 왔다…
그냥 내 그냥 진짜 솔직한 이야기로는 그냥 그래… 그리고 모르겠다 안에 여러가게가 있지만 다 비슷할꺼라는 생각.. 그냥 난 분위기 같다. 올드하면서 약간 그 정취가 느껴지는…
하튼 가봤으니 경험은 한거다. 다만 또 가진 않겠다. 그냥 나는 자갈치 회센터 가서 회에다 소주 먹는게 좋을듯… 각자 취향이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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