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반석조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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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반석조개구이



2016. 11. 7. 0:20







오랜만에 처남과 한잔^^ 메뉴는  대하구이~~ 위치는 쌍문역 뒷쪽에 작은  조개구이 집!!!

상가쪽에 작은 집이다^^

메뉴판 찍다가 모르는 연인분들을..죄송^^

주무은 대하와 모듬조개구이 하나씩 시켰다!!! 둘다 구이로^^

조개를 굽기 위한 돌들!!!

첫번째로는 소금을 잔득 넣은 냄비에 불을 달군다.

두번째로는 살아있는 대하를 마구 넣는다.

세번째는 대하가 익기까지 서비스인 수제비 안주에 소주를 한병깐다.

그후에는 맛있게 먹는다. 대하가 익으면 뚜껑을 열고 머리를 자른다.

익은 대하를 원형을 만들어 맛있게 먹는다.

머리가 튀겨지면 아삭아삭 씹어 먹는다.

대하를 끝내고 또 시킨 조개구이!!!

마지막은 전복라면으로 해장+식사 마무리

일단, 대하구이는 사람마다 기호가 트리고 느끼하다 할 사람들도 있을꺼 같고.. 솔직히 남당항에 직접 가서 먹기로 하고 그랬지만 다 비슷한거 같다. 그냥 재료를 신선한거 쓰는 듯한 느낌은 든다.  솔직히 대하구이나  조개구이는 재료를 어떤거 쓰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 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날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맛이 어땠는지 기억이…
맛 : ★
서비스 : ★
청결 : ★★
교통 :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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