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가족 여행(2016년 2월 7일 ~ 10일) #2-1

By

Published on

in

,

후쿠오카 여행!!!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옮기는 그날의 추억들….다시 한번 방문하기를 꼭 기약하며..

여행 2일째…관광을 위해서 호텔 조식을 맛있게 먹고 차에 오른다.
첫번째 방문지는 차를 타고 1시간 가량 가서 있는 다자이후덴만구 사람들이 꽤 많다…한국인도 많고…여기저기 한국어가 들린다…일본에서 중요문화재로 선정되어 있다는 다자이후텐만구 ‘학문의 신’을 모신다는 곳이다.그래서 시험때가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다는….

[googlemaps 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3326.2311959584135!2d130.53262985091382!3d33.52137415287085!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5419b9f2aebfbcd%3A0xb824d1aba75fae97!2z64uk7J6Q7J207ZuEIO2FkOunjOq1rA!5e0!3m2!1sko!2skr!4v1652595172290!5m2!1sko!2skr&w=600&h=450]

다자이후 역..일본 만화에서 보던 조용한 그런 시골역 같은…타 보진 못했지만 느낌이 참 좋다..종착역이라 더더욱 뭔가 오묘한 느낌이 있다.

역에서부터 신사까지가는 거리는 우리나라 관광지랑 흡사하다..
기념품 팔고, 특산물 팔고…

가는도중에 스타벅스가 있는데 사람들이 어마무지하게 서있고 사진을 찍어댄다..일본의 유명한 건축가가 만들었고 건물 및 인테리어가 독특한…
세계에서 아름다운 스타벅스 건물중 하나라고 하던데…
스타벅스 다자이후 텐만구 오모테산도점
신기한 스타벅스 메뉴판
한국 사람 & 중국 사람들이 더 많다는 ㅋㅋ  여러 상점들이 신사 입구까지 쭉 있다…
우메가에모찌와 아마자케(따뜻한 단술) 그냥 이쪽에서 유명하다 해서 먹었지만 뭐.. 나쁘진 않다…
신사 입구에 가면 사람들이 줄서서 있는다. 이 소의 머리를 만지고 그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만지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전설…와니 손으로 만지게 하고 계속 와니 머리를 만져준다..천재되야 한다^^
신사는 우리나라 절로 보면 되는건가? 잘 모르겠다..일단 비교되는게 쓰레기가 없다. 정말 깨끗하다. 여기를 자주 오는 사람도 있다 하던데…나중에는 전철을 타서 와보고 싶다…
다음 목적지는 고쿠라!!! 날씨가 너무 좋고 구름이 너무 이쁘다..하늘이 높고 가을날씨 같은…

[googlemaps 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2412.78249397405!2d130.55048899746532!3d33.71024976356437!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543bf4bf949501b%3A0x6918bbd9f307b06c!2sKokura%20Station!5e0!3m2!1sko!2skr!4v1652595557306!5m2!1sko!2skr&w=600&h=450]

고쿠라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기 위해 맛있다는 우동집을  찾기!!!!
탄가시장에 맛집을 푹풍검색!!! 시장안에 빠징코하는 곳들이 여럿이 있었다. 오락실인줄 알았는데 신기…시장이 정말 크다…

[googlemaps 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3312.328772729907!2d130.8773165009212!3d33.88118558407722!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543bf52e5a04e5f%3A0xfefdb0c98463ffe9!2z7YOE6rCA7Iuc7J6l!5e0!3m2!1sko!2skr!4v1652595634549!5m2!1sko!2skr&w=600&h=450]

시장안 유명한 우동집을  찾았다. 스케상 우동…24시간 OPEN 하는 곳인가 보다…일본이 우동이 유명하다니 한번 먹어보자.. 면이 틀리구나…
쫄깃하니 맛있다..

https://www.sukesanudon.com/

우동을 먹고 간곳은 고쿠라 성…불에 타서 다시 지었다한다..흰색성이 신기하다. 이 성은 5층이 4층보다 커서 특이하다 한다. 성을 보니 우리 고객사인 코모도호텔 부산이 생각난다. 층층마다 가마같은게 있는 생긴게 비슷하니…

시장에서 성까지 걸어 가는데 바닷가라 그런지 엄청 바람이 세다…  성앞에 가니 한국 단체 관광객들이 있다…가이드가 이 성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해준다. 나도  그안에 합류해서 설명을  들었다…반가웠다…동족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