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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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오리



2016. 11. 15. 0:27







이 곳에 처음 온적은 지금부터 약15년전이다.  의정부 민락에 살던 친구집에  놀러왔다가 갔던 곳…
가끔기다가 포천가는 도로가 뚫리면서 이 집은 이사가고 거의 못갔었다..
업무 보고 오랜만에 방문..,

원 위치에서 5km정도 이사갔다.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과 탕을같이 준다는거^^

넓직한 실내. 이곳은 일부고 밖에서 난로가 옆에 테이블도 있다.

가격표를 보라 굿!!

가격에 비해 푸짐한 양

야채 모든것이 깔끔

고기식사후 돌솥밥을 시키고 이 탕과 밥을 먹으며 마무리^^


이 집은 정말 굿…난 이집에 고기도 좋지만 탕이 너무좋다..그리고 동동주까지^^  가격대비 음식맛등은 최고.. 노원이랑 도봉 의정부쪽에서 픽업도 해준다.. 강추♡♡♡♡♡

맛 : ★★★★
서비스 : ★★★
청결 : ★★★
교통 :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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