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가족 여행(2016년 2월 7일 ~ 10일) #3-1
마지막 후쿠오카 여행기!!!
컨디션 아웃인데, 베트남 갔다오고 지금까지 골골거리고…내 목소리는 언제 돌아올까… 벌써 3월이 막바지로 가고 있다…
봄이 점점 다가오고… 내 몸은 점점 아저씨 몸이 되가는구나 ㅠㅠ
하루빨리 운동을 해야지…허욱처럼 ㅋㅋ ^^
아침일찍 일어나, 유후인을 가기 위해…. 준비를 한다. 이번 여행에 하이라이트라 할수 있는 유후인은 장인어른께서 특별하고 특별히 투자를 해주셨다!!!
후쿠오카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우리가 간곳은 후쿠오카 타워!!!
그닥 높지는 않으나, 그래도 명소라니까 밤에 가거나 해질녘에 가면 멋있을듯… 바람은 엄청 분다.. 올라가면 소원 적고 걸어 놓는 부분, 열쇠고리등 한국이랑 별반 틀린건 없다.
후쿠오카 타워 바로 앞에 보면 모모치해변이 있다. 야경이 더 이쁘다는데 아침 일찍 가서 뭐..나중에 밤에 함 가보면 또 느낌이 틀릴듯… 인공지반으로 지어진 이 곳은 정말 이쁜 예식장이라는데… 멀리서 봐도 이국적 느낌과 멋있다..
모모치해변에 마리존..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가까이 가진 못했지만 여기저기 사진 보니 직접 가서 보면 이쁘겠네.. 부산,인천,당진,태안,거제,통영,여수,제주도,대천, 하와이등 여러 해수욕장을 가봤지만 나는 내 고향 강원도 해수욕장이 제일 좋은듯!!!! 특히 화진포 해수욕장은 최고!!!!! 그리고 경포해수욕장..그래서 여기도 뭐 그닥…
다시 후쿠오카를 떠나기 전에 들린 캐널시티..살게 많다는 시완이 엄마따라서 캐널시티로… 유니클로와 프랑프랑 두곳만 집중 공략하고..프랑프랑에서 충이 아들줄 미키식판세트 사고…회전초밥집가서 배터지게 먹고 우리는 차를 타고 유후인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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